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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대-목포대 통합·국립의대 설립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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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중기청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회   작성일Date 26-01-14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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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약전문변호사 이에 따라 대학 측은 전체 교수회의를 열어 통합 찬반 투표에서 부결한 학생만을 대상으로 재투표를 하기로 했다. 순천대 관계자는 “재투표 결과 찬성으로 나오면 통합안을 교육부에 제출하고 대학통폐합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통합대 최종 승인 절차를 밟게 된다”고 말했다. 통합 의대 신설도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광주·전남 행정통합을 뒷받침할 특별법 초안에 국립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치 및 운영을 지원하는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 현재까지 논의된 광주전남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가칭) 초안을 보면 ‘국가는 광주·전남특별시 권역 전체를 책임지는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 종전의 전라남도 관할구역에 국립의과대학을 설치하고, 관할구역 동·서부에 각각 부속병원을 설치하여 섬 지역, 산업단지, 산간 지역 등 의료 취약지역 개선을 위해 지역·필수·공공의료 인력을 양성하여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국가는 국립의과대학 및 부속병원 설치‧운영에 필요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해야 한다’는 조항도 포함됐다.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협의체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특별법 초안을 최종 마무리하고 15일 국회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공청회를 연다. 이후 국회 논의를 통해 특별법을 2월 말까지 제정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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