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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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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대 의료 취약지이자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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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소소데스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2회   작성일Date 26-01-14 18:34

    본문

    인천마약전문변호사 의과대학이 없는 지역이다. 전남도와 순천대·목포대는 통합 국립의대 2027년 개교 및 신설 의과대학에 정원 최소 100명 이상 배정, 전남 동·서부권에 각각 500병상 이상의 상급종합병원 기능을 갖춘 대학병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 방침을 밝히면서 순천대·목포대 통합 국립의대 신설에 힘이 실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13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3차 회의를 열고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 시, 이에 따른 인력 양성 규모와 시기를 함께 고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정부가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를 신설한다는 방침을 처음으로 공식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보정심은 복지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는 기구로, 의료인력에 대한 중장기 수급 체계를 심의하는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보고서를 토대로 내년도 의대 증원 규모를 다음 달 3일 확정하기로 했다. 2037년 의사 부족 수(최소 2530명)를 고려하면 증원 규모가 연평균 최소 500명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보정심이 내년도 의대 정원을 확정하면 교육부가 대학별 의대 정원을 배정한다. 전남도 관계자는 “정부가 국정과제인 ‘의대 없는 지역에 의대 신설’을 추진하겠다는 뜻을 밝히면서 국립의대 신설을 눈앞에 두게 됐다”며 “두 대학이 통합에 이르러 2027년도 전남 국립의대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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