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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남성, 택시기사 발로 차고 "조센징"…다음 날 출국해버려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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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혼자림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34회   작성일Date 26-04-18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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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거공사 서울 명동에서 요금을 못 내겠다며 택시기사를 폭행한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 조사를 받았지만 다음 날 바로 일본으로 출국해버려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10년 넘게 택시 운전을 한 A씨는 지난 5일 밤 20·30대로 보이는 일본인 커플을 앱을 통해 승객으로 태웠다. 택시 앱에는 석촌호수에서 명동역까지 가겠다고 표시돼 있었고, A씨는 목적지로 표시된 대로 명동역까지 갔다고 한다. 그런데 도착해 내려주려고 하는데 일본인 남성이 번역기를 돌려 "여기는 내 목적지가 아니다"라고 보여줬다는 것이다. A씨는 "여기가 설정된 목적지가 맞다"고 하자, 커플은 서로 얘기를 나누더니 화를 내면서 요금을 내지 않고 택시에서 내려버렸다고 한다. 이에 A씨는 바로 따라 내려 요금을 내야 한다고 요구했다. A씨는 "'돈을 달라'고 하니까 그때부터 막 '빠가XX'라며 욕설을 했다. 그리고 여자랑 떠나려고 하길래 옷자락 끝자락을 잡았더니 '에르메스! 에르메스!' '어디다 손을 대냐'고 하더라. 그리고 허벅지를 찼다"고 당시 상황을 '사건반장'에 전했다. 이어 "(내가) 아프니까 절뚝절뚝 하면서 여자 핸드백 줄을 못 가게 잡았더니 핸드백도 에르메스 것인가 보더라. 또 '에르메스!' 하면서 와서 발로 차고 내 따귀도 한 대 때렸다. 또 '놔라, 놔라' 하면서 '이 조센X'이라고 욕했다"고 밝혔다. 심지어 A씨가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니까 한 여성이 다가왔는데 그 여성도 폭행을 하려고 했다고 한다. 결국이 장면을 본 다른 한국인이 경찰에 신고를 해 경찰이 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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