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다온테마
로그인 회원가입
  • 후원참여
  •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 후원참여

    CMBS(가톨릭성모방송국) 후원 신청 방법

    60e2de9a717891ff2205f5b32e40fb3c_1606291599_9113.png
     

    거북이와 토끼의 역습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나대유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17회   작성일Date 25-11-16 02:00

    본문

    옛날 옛날, 거북이와 토끼가 한 번의 경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죠? 하지만 이번엔 다르게 전개됩니다. 경주 도중, 거북이는 존경하는 스승님에게 받았던 특별한 반전 아이디어를 떠올렸습니다. "이번엔 간단하게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써볼까?" 그래서 거북이는 경주 중간에 갑자기 기도를 시작했습니다. "하늘에 계신 자여, 저를 도와주세요!" 반면 토끼는 쉽게 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에 자고 있었죠. 그런데 하늘에서 정말로 신이 내려왔습니다. "거북이야, 내가 너에게 힘을 주겠다." 신은 거북이에게 날개를 주었습니다. 이제 거북이는 하늘을 날 수 있게 되었죠! 토끼가 잠에서 깨어나 보니, 이미 거북이는 하늘을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어? 이게 무슨 일이야?" 토끼는 멍하니 바라보며 외쳤습니다. 결국 거북이는 결승선에 가장 먼저 도착하며 대반전을 이루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에서는 신이 말했습니다. "이제 다시 경주를 하자, 토끼야!" 그래서 둘은 다시 경주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걷는 것조차 귀찮아진 토끼가 "어차피 이기긴 해"라며 맘대로 쉬고 있는 사이, 거북이는 날아가고 있었습니다. 결국 거북이는 매일매일 연습하던 마라톤 덕분에 하늘을 나는 법까지 터득했고, 토끼는 이제 경주를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번엔 내 마법을 믿지 말고, 진짜 연습 해야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지상에 내려온 거북이의 모습은 기분 좋게 웃음을 주었습니다. 경주는 끝났지만, 모두가 배운 교훈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혹시 일에는 예상치 못한 날개가 달릴지도 모르니까, 항상 준비하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