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레이디 두아' 너무 어두워..털어내고 싶었다" 솔직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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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철거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흥행작 '레이디 두아' 이후 차기작으로 '은밀한 감사'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 팀은 20일 오후 온라인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연출자 이수현 감독과 출연 배우 신혜선, 공명, 김재욱, 홍화연 등이 참석했다.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신혜선 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공명 분)의 아슬아슬한 밀착감사 로맨스물이다.
이날 신혜선은 출연 이유를 묻는 말에 "'레이디 두아'도 좋았지만, (작품이) 좀 어두웠다. 그래서 일적으로나 개인적으로나 털어내고 싶었던 게 좀 있었다. 밝고 가벼운 느낌의 드라마를 하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터놓았다.
이어 그는 "'레이디 두아'가 끝나고 마침 '은밀한 감사' 촬영에 들어갈 수 있게 됐다. 너무 타이밍 좋게 너무 잘 만났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배우 송중기의 아내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의 실물이 공개됐다.
송중기와 케이니는 지난 18일 서울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린 가온 솔로이스츠 제7회 정기연주회 '어린이 정경'에 특별 출연했다.
2023년 결혼한 두 사람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동반 참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평소 선행에 관심이 많았던 이들 부부는 단체 측에 직접 연락해 참여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송중기 케이티 부부 외에도 뮤지컬 배우 김소현, 방송인 장성규 등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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