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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발전 울산본부서 구조물 붕괴…"2명 구조·7명 매몰 추정"

    페이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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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린칸첸
    댓글 댓글 0건   조회Hit 151회   작성일Date 25-11-06 15:58

    본문

    부산개인회생 울경찰청과 금융감독원은 사기와 범죄수익은닉규제법 위반, 범죄단체가입 및 활동 등 혐의를 받는 다국적 사기 조직원 '승리'(예명) 등 18명을 구속하고, 이들을 포함해 54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오늘(6일)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조직 소속 한국인 피의자를 총 77명으로 특정했습니다. 해외 체류 중인 17명은 여권 무효화 조치를 하고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렸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투자자를 모집하고 허위 주식매매 앱을 내려받게 했습니다. 투자 조언을 하는 등 신뢰 관계를 쌓으면서 재투자를 유도하다가, 돌연 앱을 삭제하고 연락이 끊기는 방식을 취했습니다. 이들은 단속을 피하고자 3개월 주기로 회사명을 변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돼지를 천천히 살찌운 뒤 도살하듯, 신뢰 관계를 이용해 피해자들이 더 투자하도록 유도하고 일거에 수익을 실현하는 '돼지도살 수법'"이라고 부연했습니다. 피해자들은 40∼50대에 집중됐는데, 아들 결혼 자금 약 3억 원을 잃거나 퇴직금을 날린 사례도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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