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연금부터 깨지 마세요, 은퇴 후 자금 인출 순서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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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아카데미 [조선일보 머니] 은퇴 후 돈 꺼내는 순서만 바꿔도 연금 수명이 달라진다
“연금 계좌부터 깨는 것은 가장 나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세금을 이미 낸 돈부터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조선일보 경제부가 만드는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의 ‘은퇴스쿨’에서는 최근 여경진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이 ‘은퇴 후 연금 인출 전략’을 주제로 강연했다. 여 팀장은 “은퇴 후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얼마를 벌었느냐’가 아니라 ‘어떤 순서로 인출하느냐’”라며 “인출 전략을 잘 짜면 같은 자산으로도 더 오래 쓸 수 있다”고 말했다.
여 팀장은 은퇴 이후 자산 인출 순서를 크게 세 단계로 설명했다. 첫 번째는 일반 금융 계좌다. 예·적금이나 주식 계좌처럼 이미 세금을 낸 돈이다. 두 번째는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다. 마지막이 연금 계좌(IRP·연금저축)다. 이 순서를 지켜야 하는 이유는 세금 때문이다. 연금 계좌에서 받는 연금소득세는 나이가 많아질수록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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